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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신문은 1991년 4월 3일 조간으로 부산에서 부산매일신문의 자매지로 창간되었다.
동남권 유일 부산경제신문은 IMF등 암울했던 경제상황과 지역 경제언론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정간되었다.

2000년 4월 5일 부산경제신문의 정간을 안타까워하던 우리지역 출신 중앙언론인이 모여
지역경제의 발전과 제2항구도시의 위상을 제고해 제호를 "부산경제"로 출발 주간으로 발행하였다.

2005년 7월13일 연산동으로 이전한 본지는 2007년 3월 김성봉 대표이사의 취임과 함께
동년 3월25일 인터넷신문 "부산경제신문"의 서비스를 개시하며 독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2008년 6월8일 제1회 부산경제전국학생학생무용콩쿠르를 경성대학교 콘스트 홀에서 개최하고
매년 6월 두째 주 일요일을 택해 줄곧 4회를 거듭실시했다.

2009년 7월 1일 부산시청 앞 사옥으로 이전하고
동년 9월 29일 부산매일신문 자매지 부산경제신문을 통합, 오프라인 20면으로 발행하였다.

2010년 10월 7일 한국ABC회원사로 등록하였으며
2011년 11월 11일 부터 "부산경제"일간으로 부산과 울산에서 동시발행을 시작했다.

2012년 6월 28일 창간12주년 기념 및 비젼선포식을 농심호텔 대청홀에서 대내외적으로 선포했다.

2014년 3월26일 오프라인 "부산경제"를 주간으로 전환, 동년 4월 부산세무고등학교와 MOU를 체결했다.

2015년 사단법인 아시아기업경영학회와 MOU를 체결했다

2017년 12월5일 "2017년혁신강소기업경영대상"을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에 ㈜한탑, 부산광역시시장상 ㈜세기시스템, ㈜바이오메틱스, ㈜가인종합건설, 니나노㈜,
부산원광신용협동조합, 경상남도도지사상 (주)의령조합, ㈜21세기제우스건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18년 11월14일 "2018년혁신강소기업경영대상"을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개최해
산업통상지원부장관상에 ㈜의령소바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부산광역시 시장상엔 (합)한영유통, 우리디엔씨㈜, ㈜디오 ㈜서원유통, ㈜21세기건설이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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