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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신문은
1991년 4월 3일 부산에서 부산매일신문의 자매지로 창간되었다.
조간신문이자 동남권 유일의 경제지로 그 역할을 수행했으나,
IMF등 암울했던 경제상황과 지역 언론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정간되었다.

2000년 4월 3일.
당시 부산경제신문의 정간을 안타까워하던
우리 지역 출신 중앙언론인이 모여
지역경제의 발전과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동남권을 대변하는 경제언론지의 창간에 뜻을 같이해
제호는 부산경제, 주간으로 발행을 시작하였다.

2007년 3월 김성봉 대표이사의 취임과 함께
인터넷 신문 "부산경제신문"의 서비스를 개시하며 독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2009년 7월 1일 부산시청 앞 사옥으로 이전 후
동년 9월 29일 부산매일신문 자매지 부산경제신문을 통합하며
오프라인 20면으로 발행하였다.

2010년 10월 7일 한국ABC회원사로 등록하였고
2011년 11월 11일 부터 일간으로 부산과 울산에서 동시발행을 시작했다.

2012년 6월 8일 비전선포식을 겸한 창간12주년 기념식(농심호텔)에서
대내외적인 발전계획을 발표하였다.

2017년 3월 해운대구 센텀시티로 사옥을 이전하며
제2의 창간이자 제2의 도약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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