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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토종 화장품 브랜드 (주)스킨헬스코스메틱해삼크림으로 화제, 꾸준한 연구로 기능성 화장품 다수 개발
(주)스킨헬스코스메틱 김길영 대표이사

써 본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인터넷에서 화제의 크림으로 떠오른 ‘해삼크림’.

해삼을 화장품에 활용한다는 아이디어로 뷰티한류에 동참한 이 제품은 부산에 기반을 둔 (주)스킨헬스코스메틱이 개발했다.

지난 1978년 창업 이래 이름보다 품질을 앞세워 온 스킨헬스코스메틱은 조상 대대로 수천년에 걸쳐 내려온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천연 한방 메커니즘의 과학화를 통한 DDS방식 나노좀 바이오 공법 등으로 생산된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기업은 창업 첫 해 부산 범천동에 한나라화장품을 설립후, 1994년 (주)스킨헬스코스메틱 법인을 설립했다.

그 이후로 세계 명품 화장품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제품을 개발하는데 주력하며 성과를 냈다. 김해대학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인제대학교 바잉헬스 소재 연수센터와 기술제휴 및 산학협력 협약도 체결했다. 2011년에는 경남정보대학교 KIT생활과학과 공동연구소를 개설하는 등 제품의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진행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생체향 크림과 에센스는 미국 FDA로부터 인증을 받으며 세계적인 제품으로 발돋움했다. 또한 국내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 미백, 주름, 이중기능성 등 20여 품목을 인증받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생체향 라인 이후에 3중기능성 허가를 받은 더에스썬블록크림, EGF매직 솔루션(주름개선기능성), SKIN N 해삼미스테리크림, 스킨헬스 선블록크림, 기능성마스크 2종, SKIN N 옴므, SKIN N 퀸오브배니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방에 기반을 둔 화장품 기업이 이렇듯 장수하며 사랑받아온 것은 자연화장품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피부 부담이 없고 부작용이 없다는 점 덕분이다.

스킨헬스코스메틱의 김길영 대표이사는 “현대인의 미용은 단 하루도 빼놓을 수 없을 만큼 필수품이 된 지 오래이고 여성은 물론이고 남성에게도 미용 그 이상의 가치를 부여한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이 아니면 만들지 않겠다는 굳은 각오와 신념으로 영원한 미의 동반자라는 사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지원 기자  news@bs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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