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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을 문화예술로 정화시켰다환경21연대경남본부환경감시단, 한우리환경예술봉사단

낙동강은 660만 주민의 삶의 터전이자 아름다운 경관과 수많은 동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강이다.

이러한 낙동강 수생태계 복원과 깨끗한 먹는 물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난 12월 1일 환경21연대경남본부(본부장 김양수)와 한우리환경예술봉사단(단장 조민재)이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경상도신문과 월간환경뉴스, 도천면(쓰레기봉투, 집게) 주민 김종범(배추쌈 20포기)이 후원한 ‘2018낙동강 환경 정화활동’은 창녕 함안보 강마을에서 이뤄졌다.

경상도신문 김종규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환경과 문화예술이 네트워크 가되어 환경과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고 낙동강의 환경 보존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낙동강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단체에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환경21연대환경감시단(단장 이용수)은 낙동강지류에서 여름장마에 유입된 농약병 비닐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낙동강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체험하고 먹는 물 안정성대해 중요한 의미를 단원들에게 강조하였다.

한우리환경예술봉사단(단장 조민재)은 국민 손자가수 남승민, 조민주, 서해진, 민요 박현지, 장자방, 고희정, 이수빈, 전인아, 윤지, 진영가수가 출연하여 어울림 한마당으로 ‘환경오염과 보전송’과 환경감시단회원의 가면 춤으로 낙동강을 환경과 문화예술로 환경을 정화시켰다.

김양수 기자  news@bs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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