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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새해맞이 도시철도 안전점검광안승무지소, 대저차량사업소 등

부산교통공사가 2019년 새해를 맞아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광안승무지소 등 11곳에서 안전점검 및 직원 고충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공사 임직원은 광안승무지소·대저차량사업소·종합관제소 등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도시철도 안전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2호선 기관사들이 근무하는 광안승무지소를 찾은 박영태 사장직무대행은 도시철도 2호선의 승무 운용 현황을 보고받은 후, 신년을 맞은 만큼 열차 안전 운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기관사들에게 주문했다. 현장을 찾은 다른 임원들도 온도 급강하에 따른 궤도 관리 상태, 시설물 동파 예방,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확인했다.

이후 임직원 소통 시간을 통해 현장 업무의 고충을 듣고, 지속적인 점검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올 한해 안전 도시철도를 향한 의지를 재정비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시민들로 구성된 공사‘안전패밀리’가 참여한 가운데 부산시, 연제구, 동래소방서, 시민모니터봉사단 등과 1호선 시청역에서 합동 안전캠페인도 펼쳤다.

한편 공사는 매월 4일로 지정된 ‘안전점검의 날’에 임직원이 함께 도시철도 주요 현장을 돌며 안전 관련 제반사항을 챙기고 있다.

오창민 기자  news@bs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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