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산시와 한국발명진흥회부산지회(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가 브랜드가치가 또 하나의 경잭력이 되고 있는 지식재산의 시대에 전통시장의 브랜드 또한 브랜드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강력한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전통시장 브랜드 지원사업인 ‘2016년도 전통시장 IP(지식재산) 지원사업’을 전액 시비(7천5백만 원)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IP지원사업’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대표 CI 및 캐릭터, 슬로건등을 개발해 상표권으로 등록하고 △전통시장 브랜드라는 지식재산 자산으로 구축해, 브랜드와 슬로건 및 특색있는 캐릭터를 결합한 친근하고 다양한 조합의 브랜드를 개발하고 △상품(에코백, 장바구니, 앞치마 등)에 활용해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와 시민과 관광객에게 오래 기억되고 다시 찾는 전통시장을 만들어가고자, 전통시장 IP(지식재산) 활용을 위해 시와 남부지식재산센터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에서 전통시장 브랜드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시도하는 최초의 사업인만큼, 우리시의 특색 있는 명물시장이 있는 지자체에서 적극적인 참여로, 전통시장의 특색과 전통을 살리는 다양한 캐릭터와 심볼을 개발하고 이를 상품화 할 수 있도록 구·군과 시가 다함께 노력함으로써, 전통시장의 브랜드 파워를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친근하고 특색 있는 전통시장의 브랜드로 사랑받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4-21 14:10:31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부산환경공단
BNK경남은행 리뉴얼
한국전력공사_4월_변전소나들이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2025년도 부산 스마트공장(기초) 구축 …
최신뉴스더보기
15분도시 부산
한국도로공사_졸음쉼터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은산해운항공 배너
한국수소산업협회
부산은행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