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시원공익재단, 부산사회복지사 300명 마라톤대회 참가지원 - 2011년부터 6년 간 해마다 후원
  • 기사등록 2016-04-25 10:51:47
기사수정



시원공익재단은 올해도 부산지역 사회복지사 300명의 건강 달리기 ‘2016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참가비를 후원했다. 이 대회는 24일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진행했다.

재단은 2011년부터 해마다 사회복지사들의 마라톤대회 참가를 지원해왔으며 지금까지 1,400만원을 전달했다.

시원공익재단은 부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대선주조㈜가 40억원 전액 출자해 2005년 설립한 부산 최초의 민간 공익재단이다. 대선주조의 어려운 경영 상황으로 모기업인 비엔그룹이 운영비를 지원하여 공익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4-25 10:51:47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부산환경공단
BNK경남은행 리뉴얼
한국전력공사_4월_변전소나들이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2025년도 부산 스마트공장(기초) 구축 …
최신뉴스더보기
15분도시 부산
한국도로공사_졸음쉼터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은산해운항공 배너
한국수소산업협회
부산은행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