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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산,울산,경남)통계청은 올해 쌀 예상생산량을 46만5천톤으로 전망했다.

9월 초 거창, 산청, 함양지역의 잦은 비와 저온현상으로 기상여건이 병충해 발생증가로 이어져 단위면적당(10a) 예상수량이 전년도 수확량 보다 4.2%(22kg) 감소했으며 공단택지조성 등 토지형질 변경 등으로 논 재배면적이 전년에 비해 5.9%(5,838ha) 감소돼 쌀 생산량이 6만1천톤(11.8%)이 줄었다. 또 평년보다 2만6천톤(6.3%)이 감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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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0-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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