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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신문/김지원 기자]


TBH글로벌이 전개하는 베이직하우스가 22 S/S 시즌 신제품으로 친환경 소재의 리사이클 아이템을 선보인다.

베이직하우스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에센셜(Essentials)’한 라인은 그대로 유지한 채 친환경 소재를 더 해 진정한 ‘착한 패션’을 완성했다.

리사이클 아이템들의 제작 단계는 폐기된 페트병에서 출발한다. 세척한 페트병을 조각 내 칩으로 변환한 후 칩으로부터 폴리 재생 원사를 추출하면 비로소 친환경 소재의 인공 섬유 원단을 얻을 수 있다.

환절기 시즌을 맞아 주력 제품으로 선보이는 ‘리사이클 나일론 후드형 윈드 브레이커’는 친환경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만들어졌다. 나일론 원단은 밀도가 높고 내구성이 좋으며, 가벼운 것이 특징으로 착한 소재뿐만 아니라 가벼운 외출이나 운동할 때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까지 갖췄다.

이 밖에도 베이직하우스의 22 S/S 시즌 리사이클 아이템은 기본 티셔츠, 맨투맨과 슬랙스 등의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에센셜 아이템으로 전개했다.

베이직하우스의 모회사인 TBH글로벌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은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동물자유연대, 유니세프, 메이크어 워시 등과 같이 환경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공신력 있는 단체들과 다양한 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13년에는 패션 기업 최초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하고, 이후 계속해서 환경친화적 기술을 개발하고 확산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베이직하우스는 계속해서 패션 기업이 가져가야 할 사회적, 환경적 책임은 물론 더욱 선진화된 ESG 경영을 선도하는 패션 기업이 되겠다며 22 S/S 시즌 리사이클 아이템에 이어 앞으로도 착한 패션과 가치 소비를 선도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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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22 12: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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