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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민선8기 시정지표 및 시정방침 확정 - 오롯이 지역경제 살리기와 시민 삶의 행복을 위한 시정운영
  • 기사등록 2022-06-30 08: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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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신문/이재훈 기자]


사천시가 민선8기 시정지표를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으로 확정했다.


시정지표 ‘새로운 시작’은 1995년 시·군 통합 이후 누적돼 온 지역 간 갈등을 완전히 해소해 정서적 통합을 이루고자하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또한 정부의 항공우주청 사천 설립을 계기로 마주한 ‘거대한 성장의 기회’를 제대로 살려, 더 강하고 더 새로운 사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상징한다.


그리고 ‘행복도시 사천’은 시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통해, 침체된 경제의 활성화와 도시 성장의 열매를 문화·복지 등 모든 삶의 영역에서 나눌 수 있는 번영을 상징한다.


또한 도시성장의 비전과 시정지표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6대 시정방침을 시민행복 소통행정, 항공우주 미래도약, 문화관광 경제성장, 웃음꽃핀 사회복지, 생태환경 안전도시, 명품도시 으뜸교육으로 설정해 민선8기 시정 청사진을 구체화했다. 


앞서, 박동식 당선인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의 행복을 키워나가는 것이 최우선 시정과제임을 공표하며 사천 7대 비전으로 국내 최고의 항공우주산업 전진기지 조성, 교통·물류의 획기적 변화 도모, 원더풀 해양관광자원 마련, 문화·체육 인프라 확대 구축,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구현, 제조업과 미래 첨단산업 유치로 좋은 일자리 마련, 해묵은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제시했다.


박동식 당선인은 “시정지표는 향후 민선8기 시정운영 및 방향 설정에 있어 최상위 기준이 될 것”이라며 “모든 공직자와 함께 사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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