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산교통공사(사장 이병진)는 18일 오후 부산지하철노동조합(위원장 서영남)과 2023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지난 10일 노사 최종교섭에서 도출한 잠정합의안에 기반해 △임금 1.7% 인상(정부지침 준수) △면직월 보수 지급기준 개선(지방공무원 기준) △기관사 안전교육 확대 등 30개항으로 구성되었다.


부산교통공사 노사는 공사 사장 공석상황에서 교섭을 시작해 임금 인상안, 인력 충원 등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다 지난 10일 최종교섭에서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특히 이번 교섭은 이병진 신임 사장이 취임한 9월 26일 이후 추석연휴까지 이어진 노사 간 대화를 통해 양측 모두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만은 막아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취임 후 짧은 기간이었지만 노조와 진솔한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앞으로도 노사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이용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10-19 08:22:49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부산환경공단
BNK경남은행 리뉴얼
한국전력공사_4월_변전소나들이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2025년도 부산 스마트공장(기초) 구축 …
부산시설공단
최신뉴스더보기
15분도시 부산
한국도로공사_졸음쉼터
BNK경남은행 리뉴얼
부산시설공단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은산해운항공 배너
한국수소산업협회
부산은행
동양야금공업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