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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가 최근 열린 국제 해양 행사에서 임직원들이 연사로 참여해 부산항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BPA 동남아 대표부는 지난달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에서 열린 '보르네오 국제 해양 주간 2025'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동남아 주요 항만 유관기관들이 모여 해운·항만 협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해운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BPA 박은경 동남아 대표는 '부산항의 지속 가능 항만물류 허브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고, BPA의 해외 사업 현황과 인도네시아 물류센터 사업도 소개했다.


11월 4일에는 바르셀로나 항만공사가 주최한 '스마트 항만: 미래의 부두 2025' 행사에도 참여했다. 로스앤젤레스, 함부르크, 로테르담, 부산 등 세계 주요 항만들이 참여해 항만 디지털화와 초연결 기술, 사이버 보안, 지속 가능성 등 다양한 이슈를 논의했다.


BPA 구자림 글로벌 사업단 단장은 부산항의 2050 탄소중립 목표와 디지털 전환 추진 현황을 소개하며, 스마트 항만으로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송상근 BPA 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항만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항만 운영과 녹색성장을 위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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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06 01: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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