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출범대회, 박사익 부의장 취임 -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
  • 기사등록 2025-11-26 07:45:19
기사수정

(11월25일(화)14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출범대회에 박사익 부의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출범 대회가 11월 25일(화) 오후 2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성황리 개최되었다. 부산지역회의 박사익 부의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지역 차원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날 취임식에는 성희엽 부시장(부산시 미래혁신), 이종환(부산시의회 부의장), 박학민(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차장), 박희채(직전 부의장), 주종기(전 부의장), 허남식 신라대학교 총장, 이장희(코리아연구원 원장), 송상조, 전원석, 최영진(부산시의원), 조병길 사상구청장, 김추 총재(세계신도경제회) 등이 내빈으로 자리를 빛내며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박사익 부의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600여명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희엽 부시장은 "부산 지역의 통일 의식이 한반도 평화 실현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을 당부하였다. 그리고 박학민(민주평통 사무차장)은 축사를 통해 부산지역회의가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의 의미를 알리고 실천하는 평화통일의 주체가 되어 국민과 함께 평화통일을 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부의장으로 취임한 박사익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부가 평화·통일의 재정립하고 있는 지금 "부산지역회의는 평화통일 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핵심 플랫폼의 역할로 ▷시민 청소년 학생과 소통하는 지역의 통일교육 ▷지역에 구체화할 수 있는 평화·통일정책 자문 ▷해양수도 부산에 맞는 평화·통일 담론 확산 등의 3가지의 실천 방안을 제안하였다. 또한 제22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와 16개 구.군협의회가 화합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든든한 동력으로 ‘한반도 평화체제의 실현’을 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박사익 부의장(가운데)이 16개 부산지역협의회 회장단을 소개하고 있다. )


한편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928명의 자문위원들은 이번 출범을 기점으로 2027년 10월31일까지 2년간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국민주권정부의 통일정책자문,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기반조성, K-문화 확산 등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앞으로 "부산의 해양·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남북 경제 협력 모델 연구"를 통해 부산형 통일정책을 발굴·추진할 예정이며, 분기별로 정기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1-26 07:45:19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부산환경공단
BNK경남은행 리뉴얼
한국전력공사_4월_변전소나들이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2025년도 부산 스마트공장(기초) 구축 …
부산시설공단
최신뉴스더보기
15분도시 부산
한국도로공사_졸음쉼터
BNK경남은행 리뉴얼
부산시설공단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은산해운항공 배너
한국수소산업협회
부산은행
동양야금공업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