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증식과 지역의 도약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BNK 2026 플러스 정기예금’을 7일부터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이 2026년 병오년 새해 출발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기념해 최고 연 3.0% 금리를 제공하는 ‘BNK 2026 플러스 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한다. 지역과 고객의 미래 성장을 함께 응원하는 상징적 금융상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인다.
BNK경남은행은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증식과 지역의 도약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BNK 2026 플러스 정기예금’을 7일부터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총 2000억 원 한도로 출시되며,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기념해 가입 고객 전원에게 우대금리 0.5%포인트를 기본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마케팅 동의 시 0.3%포인트 ▲BNK경남은행 신용카드 또는 월 10만 원 이상 정액적립식 적금 보유 시 0.1%포인트 ▲신규자금 우대(가입 월에 정기예금 해지 이력 없음) 0.1%포인트를 추가로 충족할 경우 우대금리 최대 1.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를 모두 적용하면 **최고 연 3.0%(세전)**의 금리가 제공된다.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며, 가입 금액은 100만 원 이상 10억 원 이하다.
가입 대상은 개인 고객으로 한정되며,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과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판매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나, 한도 2000억 원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된다.
BNK경남은행 개인고객그룹 김기범 상무는 “도전과 전진을 상징하는 병오년의 기운을 고객과 지역사회에 전하고자 이번 특별 정기예금을 선보였다”며 “해양수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