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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해양주권·안전 현안 총점검 -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해양경찰청 2026년 업무보고 주재
  • 기사등록 2026-01-08 0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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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김성범 장관 직무대행(왼쪽 두번째)은 7일 해양수산부 대회의실에서 해양경찰청을 대상으로 2026년도 업무보고를 주재했다. 해양수산부가 2026년 해양 치안과 안전 정책의 방향을 본격 점검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해양경찰청 업무보고를 직접 주재하며, 해양안전사고 예방과 외국 어선 불법어업 차단 등 대통령 지시사항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했다.


해양수산부 김성범 장관 직무대행은 7일 해양수산부 대회의실에서 해양경찰청을 대상으로 2026년도 업무보고를 주재했다. 이날 보고에는 장인식 해양경찰청 청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소관 업무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최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주요 지시사항의 구체적 이행 방안을 점검하고, 해양경찰청이 직면한 핵심 현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불법어업 단속과 서해 수역 순찰 강화 등 해양주권·안보 분야 ▲선박 안전관리 강화와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정착을 중심으로 한 해양안전 분야 ▲해양환경 오염 예방 및 방제 대책 등 주요 정책 과제가 집중 논의됐다. 아울러 2026년 해양경찰청의 정책 추진 과제와 연간 이행계획도 함께 점검했다.


해수부 김성범 직무대행은 “해양경찰청 청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올해 주요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김성범 직무대행은 “해양경찰청 청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올해 주요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며, “특히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강조된 해양주권 및 안보 강화, 해양안전사고 예방 과제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이번 업무보고를 계기로 해양 치안과 안전, 환경 보호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 정책 집행에 속도를 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안전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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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08 0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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