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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양산에 디지털 전략 거점 구축 - ‘양산종합금융센터’ 출범… 미래형 메가점포 모델 제시
  • 기사등록 2026-01-27 12: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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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영업점 거점화·대형화를 통해 영업점 경쟁력을 강화하고,고객 중심의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양산금융센터를 확대 개편한 ‘양산종합금융센터’를 새롭게 출범했다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영업점 거점화·대형화를 통해 영업점 경쟁력을 강화하고고객 중심의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양산금융센터를 확대 개편한 ‘양산종합금융센터’를 새롭게 출범했다. 


BNK부산은행이 영업점 대형화와 디지털 전환을 결합한 미래형 금융 모델을 선보인다. 부산은행은 양산지역을 대표하는 초대형 금융 거점인 ‘양산종합금융센터’를 출범시키며 고객 중심의 밀착형 금융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27일 기존 양산금융센터를 확대 개편한 ‘양산종합금융센터’를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은 영업점 거점화·대형화를 통해 영업 경쟁력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양산종합금융센터’는 양산지역 전략적 초대형 메가점포로, 금융센터를 중심으로 양산동부지점, 양산서부지점, 개인금융지점 등 다수의 점포 기능을 통합한 종합금융 거점이다. 고객 특성과 업종, 금융 니즈를 세분화해 지점별 전담고객제도를 운영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영업점 거점화·대형화를 통해 영업점 경쟁력을 강화하고,고객 중심의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양산금융센터를 확대 개편한 ‘양산종합금융센터’를 새롭게 출범했다.특히 상담 중심의 영업환경을 핵심 콘텐츠로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새롭게 도입된 ‘태블릿 뱅킹(NEXB)’을 활용해 공간의 제약 없이 예·적금, 대출, 신용카드, 수익증권 등 전(全) 금융상품에 대한 종합 상담이 가능하다. 디지털 상품 안내장을 활용한 페이퍼리스 상담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도 함께 높였다.


이와 함께 ▲디지털 예약시스템 ▲화상 상담 ▲장정맥 생체 인증 등 다양한 디지털 금융 기술을 접목해 금융 접근성을 강화했다. 고객은 모바일을 통해 사전 예약과 방문 시간, 상담 직원 지정이 가능하며, 대기 시간 단축과 사전 서류 작성 기능을 통해 보다 신속한 금융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은 이날 출범을 기념해 고객들을 초청하고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직접 시연하며, 미래형 영업점 모델을 소개했다.


김용규 부산은행 경영기획그룹장은 “양산종합금융센터는 부산은행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전략 거점 메가점포”라며 “지속적인 금융 혁신을 통해 지역과 시민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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