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9일까지 경남 명품과일 브랜드 ‘이로로’ 선물 세트 특별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설 명절을 앞두고 경남의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이로로(IRRORO)’가 선물세트 특판에 나섰다. 엄격한 선별 기준을 거친 명품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명절 선물 수요를 끌어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9일까지 경남 명품과일 브랜드 ‘이로로’ 선물 세트 특별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로로(IRRORO)’는 ‘이슬에 적시다’라는 의미의 라틴어에서 따온 이름으로, 경남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다. 현재 사과, 배, 단감, 참다래 등 4개 품목을 운영하고 있다.
이로로 과일은 안전성과 당도, 빛깔, 모양, 중량 등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상품만 선별돼 명절 선물용과 제수용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설 명절 특판에서는 사과, 배, 단감, 참다래 단일 품목 세트와 함께 사과·배 혼합 세트가 판매된다. 구성은 사과 9과, 배 6과, 단감 9과, 참다래 20과 세트와 혼합 세트(6과·9과·12과) 등으로 다양하게 마련됐다.
구매는 e경남몰을 비롯해 11번가, 지마켓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이로로’를 검색하면 가능하다. 특히 e경남몰에서는 설맞이 기획전 쿠폰을 적용할 경우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로로는 경남의 천혜 자연환경 속에서 농민들이 정성껏 키워낸 과일 브랜드”라며 “이로로 선물세트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