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조 기자
김태한 울산 경남은행 은행장은 9일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을 위한 9천여 만원 상당의 2026 설맞이 성품을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게 기탁하고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