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은행, 설 귀성길 ‘이동점포’ 운영… 부산역·진영휴게소서 신권 교환 - 13~14일 오전 10시~오후 4시… 교통 거점서 세뱃돈 준비 지원
  • 기사등록 2026-02-13 14:55:14
기사수정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13일(금)과 14일(토) 양일간, 부산역과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진영휴게소 두 곳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설 명절을 앞두고 BNK부산은행이 부산역과 고속도로 휴게소에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귀성객들이 영업점을 찾지 않아도 현장에서 신권을 교환할 수 있도록 금융 편의를 강화한 조치다.


BNK부산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3일과 14일 이틀간 부산역과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진영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점포는 설 세뱃돈 마련을 위한 신권 교환 업무를 지원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귀성길에 오르는 시민들이 별도의 영업점 방문 없이 주요 교통 거점에서 편리하게 신권을 교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은행 측은 명절 기간 교통량이 집중되는 장소에 금융 서비스를 배치함으로써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13일(금)과 14일(토) 양일간, 부산역과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진영휴게소 두 곳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박재홍 영업추진부장은 “고향을 찾는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편리함을 드리고자 이동점포를 마련했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고객이 필요한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명절 이동점포 운영 외에도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금융 지원, 국제크루즈 이용 외국인 관광객 대상 환전 서비스, 지역 축제 현장 금융 편의 제공 등 현장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명절마다 반복되는 ‘세뱃돈 신권 구하기’ 고민을 덜어줄 이번 이동점포가 귀성길 시민들의 발걸음을 한층 가볍게 할지 주목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2-13 14:55:14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부산환경공단
BNK경남은행 리뉴얼
한국전력공사_4월_변전소나들이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2025년도 부산 스마트공장(기초) 구축 …
최신뉴스더보기
15분도시 부산
한국도로공사_졸음쉼터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은산해운항공 배너
한국수소산업협회
부산은행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