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20일 공사 사옥에서 신입직원 10명과 함께 청렴·윤리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입직원 8명과 전문계약직 2명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부산항만공사가 신입직원들에게 ‘청렴’을 조직의 출발점으로 각인시키고 나섰다. 정규 임용을 앞둔 직원들이 기관장과 함께 윤리 실천을 공식 선언하며 공공기관 신뢰의 기반을 다지는 행보로 읽힌다.
부산항만공사는 20일 공사 사옥에서 신입직원 10명과 함께 청렴·윤리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는 22일 수습기간을 마치고 정규 임용되는 신입직원 8명과 전문계약직 2명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
이날 신입직원들은 법과 원칙 준수는 물론, 공직윤리를 철저히 지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통해 지위와 권한을 남용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담은 서약을 했다. 특히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지며 공공기관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했다.
부산항만공사는 20일 공사 사옥에서 신입직원 10명과 함께 청렴·윤리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입직원 8명과 전문계약직 2명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부산항만공사는 신규 입사 단계부터 퇴직 이후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맞춤형 청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단순한 선언을 넘어 조직 전반에 윤리의식을 내재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송상근 사장은 “신입직원들이 청렴과 공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