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는 지난 21일(토), 부산 전역에서 임직원 300여 명의 지역봉사단이 생태계 개선, 나눔, 친환경 실천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BNK부산은행이 부산 전역에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봉사활동을 펼치며 환경 보호와 나눔을 아우르는 ESG 실천에 나섰다. 도심 하천 생태계 복원부터 자원순환, 취약계층 지원까지 활동 범위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부산은행은 지난 21일 지역봉사단을 중심으로 생태계 개선과 나눔, 친환경 실천을 결합한 사회공헌 활동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는 지난 21일(토), 부산 전역에서 임직원 300여 명의 지역봉사단이 생태계 개선, 나눔, 친환경 실천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동래구 온천천 일대에서는 자생종 식재를 통한 정원 조성과 함께 EM흙공 투입, 미꾸라지 방류 등 도심 하천 생태환경 복원 활동이 이뤄졌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는 제빵 봉사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진행됐으며, 강서구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는 시설 정비와 급식, 산책 지원 등 동물 보호 활동도 병행됐다.
이와 함께 본점에서는 호텔 폐침구를 재활용해 지갑과 장식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실시하는 등 ‘제로 웨이스트’ 실천에도 나섰다.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는 지난 21일(토), 부산 전역에서 임직원 300여 명의 지역봉사단이 생태계 개선, 나눔, 친환경 실천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부산은행은 이처럼 환경·사회·생활 개선을 아우르는 활동을 통해 ESG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매월 세 번째 토요일을 ‘지역봉사단 활동일’로 정례화해 임직원 참여 기반의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김성주 은행장은 “지역사회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