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부산은행 본점에서 ‘2026년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성금’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부산·경남·울산지사에 총 1억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BNK금융그룹이 대한적십자사에 총 1억1000만 원의 희망나눔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인도주의 지원에 나섰다.
BNK금융그룹은 4월 13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2026년 희망나눔 성금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부산·경남·울산지사에 총 1억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부산지사 5000만 원, 경남지사 4000만 원, 울산지사 2000만 원으로 각각 지원되며, 계열사인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 등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을 수행하는 한편 평상시에도 취약계층 지원, 복지사업, 안전교육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부산은행 본점에서 ‘2026년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성금’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부산·경남·울산지사에 총 1억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사진 오른쪽 2번째부터 BNK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구정회 회장)BNK금융그룹은 지역 대표 금융그룹으로서 매년 희망나눔 성금 전달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부산은행은 2007년부터 20년 가까이 해당 성금 후원을 지속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성주 은행장은 “인도주의 구호와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는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임직원으로 구성된 ‘긴급재난 구호 봉사대’는 지난해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참여하는 등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