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조 기자
울산 조선·자동차, 석유화학 등 국가기간산업 현장을 전담할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이 28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울산동부지청 대회의실(동구 등대로 50)에서 열린 개청식에서 김영훈 노동부 장관과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김태선·윤종오 의원, 지역 노사단체 대표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