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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상공계, 현충일 앞두고 충혼탑 참배… 순국선열 희생정신 되새겨 -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등 지역 상공인 헌화·분향 - “해양수도 부산의 더 큰 도약 위해 상공계가 앞장설 것”
  • 기사등록 2026-06-04 10: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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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는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지역 상공인들이 4일 오전 부산 중구 중앙공원 내 충혼탑을 참배하고 헌화·분향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부산지역 상공인들이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지역 상공인들이 4일 오전 부산 중구 중앙공원 내 충혼탑을 참배하고 헌화·분향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강동석, 윤성덕, 최삼섭, 박사익, 이오선, 김운석 부회장과 김영득, 권기재 감사 등 부산 상공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봉안실을 둘러보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이름을 확인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상공회의소는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지역 상공인들이 4일 오전 부산 중구 중앙공원 내 충혼탑을 참배하고 헌화·분향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특히 양재생 회장은 참배에 앞서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해양수도 부산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상공계가 앞장서 나가겠다”는 글을 남기며 지역 경제 발전과 국가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부산상공회의소는 이번 참배를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경제를 책임지는 상공계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양재생 회장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부산의 발전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 위에 가능했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부산 경제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공계가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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