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산 사하구청은 제22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로 효행선행 부문 한경자(72․다대1동) 교육문화 부문 박미라(42․괴정2동) 산업근로 부문 강종환(58․장림2동) 씨가 각각 선정돼 지난 9일 사하중학교에서 열리는 구민체육대회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효행선행 부문 수상자 한 씨는 서예 강사로 활동하면서 수강료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하고 있으며 윤흥신공 및 정운장군 향사봉행 지원 등으로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교육문화 부문 박 씨는 봉사단체 (사)부산희망나눔 사무국장을 맡아 지역주민 교육 강좌, 성인문해사업, 환경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평생교육의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산업근로 부문 강 씨는 공장밀집지역인 장림동 일대 환경오염개선을 위해 악취탈취제 생산 및 살포, 공해방지주민협의회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으로 수상하게 됐다.

사하구민상은 해마다 구민들로부터 효행선행, 교육문화, 산업근로의 세 부문에 공적이 큰 사람을 추천받아 교수, 교사, 지역인사, 구의원, 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된 자랑스러운 구민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1-10-11 00:00:0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부산환경공단
BNK경남은행 리뉴얼
한국전력공사_4월_변전소나들이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2025년도 부산 스마트공장(기초) 구축 …
최신뉴스더보기
15분도시 부산
한국도로공사_졸음쉼터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은산해운항공 배너
한국수소산업협회
부산은행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