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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는 13일 수산자원의 증식을 통한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수산자원조성용 어린 바지락을 방류했다.


 이날 지역 어업인과의 사전 협의를 통해 최종 방류지로 선정한 서포면 중촌어촌계 지선 해역에서 경상남도 수산자원 연구소로부터 무상 지원받은 어린 바지락 40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수산업협동조합, 중촌어촌계 등 3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사천만 지역 대표 수산물인 바지락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했다.


 시는 바지락의 지속적인 자원량 조사로 안정적인 수산자원 증식 및 어업인 소득증대 도모는 물론 관광산업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어린 바지락 방류는 사천만의 급변하는 해황과 남강댐 방류에 능동적으로 대처한 지역 어업인들의 노력의 산물로서 지속적인 수산자원 증식과 건강한 수산자원의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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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14 08: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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