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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제41회 정기총회 성료 - 4일 롯데호텔에서 회원사 전국 시.도 회장단 각계 대표 참석 새 출발 결의..가덕신공항 먹거리 만들자 - 올해 말 종료되는 "전문공사 보호구간" 연장과 원복 결의 대회도.. 국토부 .탄원서 제출 계획! -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 표창에 부산시회 왕재성 사무처장. 이수철 실장이 영예
  • 기사등록 2026-02-05 11:43:20
  • 기사수정 2026-02-05 12: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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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김형겸 회장(사진)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김형겸) 가 전국 시.도회중 우수시회로 선정되어 중앙회 회장으로부터 단체 포상을 받았다.


이날 총회 시작전에 부산시회 회원사 및 전국에서 참석한 회원사 대표들이 함께 올해 말 끝나는 "전문공사 보호구간" 연장이나  에전처럼 원복을 시키자라는 결의대회도 가져 주목을 받았다.

전문건설협회 부산시회는 4일 오전 롯데호텔볼룸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윤학수 중앙회장으로 부터 포상을 수상했다.


 전문건설협회 부산시회에 따르면 전문건설업계는 "고금리.고물가의 장기화와 '일감부족, 원가상승과 인력난' 등으로 지난해 위기상황 속에서 한 해 를 보냈다면서 회원사 일감확보와 권익보호를 위해 부산 건설산업의 기반을  흔들리지 않고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시회 김형겸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소액공사를 제외한(1,000만원 미만) 모든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의무화", "적격심사 낙착률 상향" 등 전문건설산업 발전을 위한법령개정과 제도 개선에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하고 국회, 행자부, 국토부 등 관련 부처를 대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윤학수 중앙회 회장에게 감사를 전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윤학수)과 우수시회 포상을 받은 김형겸 회장(사진 우측)의 

       기념 촬영모습.


김형겸 회장은 특히 "건설산업의 불공정한 생산구조 정상화" "전문공사 보호제도 일몰 대비 관련제도 복원", "주공종에 따른 소규모 복합공사 전문공사 발주" 등 우리나라 건설산업이 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경쟁체계를 구축하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국회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김회장은 올해는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가덕신공항"이 착공에 들어가는 역사적인 해 이다며 '가덕신공항과 오시리아역'을 잇는 총 4조 5천억원 규모의 광역급행철도(BuTX) 를 비롯해 대형 사업들이 추진된다"며,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서 부산시장의 "25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7개 업체와 부산시교육감상 7개업체가 수상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의 표창에는 부산시회 왕재성 사무처장과 이수철 실장이 영예를 안았고, 중구청, 부산시건설행정과 이삼향 하도급관리팀장이 각각 감사패를 수상했다. 전문건설협회 부산시회장상에도  연제구청(구청장 주석수), 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소장 김수주)가, 공로패(회원)도 10개 회원사가 받았다.


한편, 정기총회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과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 안건 등이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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