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민호 부산진구재향군인회 사무국장이 예비군들에게 안보환경 변화의 역할에 설명하고 있다.
부산진구재향군인회(회장노재현)는 2026년 부산진구 통합방위테세 점검 및 확립 차원에서 전반기 예비군 작계시행훈련을 지난 3월9일부터 13일까지 각 동별로 실시하고 있다.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손민호 사무국장은 가야동 및 양정동 예비군 중대 방문하여 최근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는 국제정세와 관련해 대한민국 안보환경 변화에 설명하고 그 속에서 예비군과 재향군인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 했다.
또한 예비군 대원들에게 재향군인회에 대해 소개 하며 젊은 세대가 재향군인회의 역할과 활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향후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병행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