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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 TV, 세계 소비자평가 ‘압도적 1위’… 프리미엄 TV 왕좌 굳혔다 - 미국·영국·독일 등 14개국 소비자매체 최고점 석권 - “현존 최고 수준 화질·몰입형 사운드” 잇단 극찬 - AI·초저반사 기술 결합한 2026년형 올레드 에보 AI 공개
  • 기사등록 2026-05-25 12: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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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레드 TV가 전 세계 14개국의 소비자매체 TV 성능 평가에서 모두 최고점으로 1위에 오르며 프리미엄 TV 리더십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사진은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 라이프스타일 컷.LG전자 올레드 TV가 미국과 유럽, 호주 등 세계 14개국 주요 소비자매체 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각국 소비자매체들은 LG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과 색 재현력, 몰입감 높은 사운드, 뛰어난 시야각 등을 최고 수준으로 평가했다.


 LG전자는 최신 AI 프로세서와 초저반사 기술을 적용한 2026년형 올레드 에보 AI를 앞세워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 올레드 TV가 전 세계 주요 소비자매체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점을 기록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LG전자는 자사 올레드 TV가 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 총 14개국 소비자매체 TV 성능 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소비자매체들은 LG 올레드 TV의 화질과 음질, HDR(고명암비 영상기술) 표현력, 색 재현력, 넓은 시야각 등을 프리미엄 TV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으며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미국의 대표 소비자매체인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s)’는 LG 올레드 TV를 70형 이상과 65형, 55~60형, 46~52형 등 주요 크기 부문에서 모두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특히 65형 LG 올레드 에보 AI에 대해 “HDR 성능이 매우 인상적이며 어느 위치에서도 화질 저하가 거의 없는 뛰어난 시야각을 갖췄다”며 “밝은 공간에서도 우수한 화질을 유지하고 영화·음악·TV 시청 전반에서 최고 수준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LG전자 올레드 TV가 전 세계 14개국의 소비자매체 TV 성능 평가에서 모두 최고점으로 1위에 오르며 프리미엄 TV 리더십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사진은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 라이프스타일 컷.유럽 시장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영국 소비자매체 ‘위치?(Which?)’는 LG 올레드 에보 AI를 “몇 시간이고 칭찬할 수 있을 정도의 현존 최고 수준 OLED TV”라고 평가하며 압도적인 4K 화질과 뛰어난 HDR 표현, 풍부한 색감을 강점으로 꼽았다.


포르투갈 소비자매체 ‘데코 프로테스테(DECO PROteste)’ 역시 “실질적인 단점이 없는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며 화질과 사운드, 에너지 효율까지 고르게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호주 소비자매체 ‘초이스(CHOICE)’도 우수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균형감 있는 화질, 섬세한 음질 등을 이유로 최고점을 부여했다.


업계에서는 소비자매체 평가의 의미를 높게 보고 있다. 이들 매체는 제조사 제공 제품이 아닌 시중 판매 제품을 직접 구매해 독립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소비자 신뢰도가 높고 실제 구매 결정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LG 올레드 TV는 2013년 세계 최초 OLED TV 출시 이후 13년 연속 글로벌 OLED TV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LG전자는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를 통해 기술 격차를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에는 역대 최고 수준의 밝기와 색 표현력을 구현하는 ‘3세대 알파11 AI 프로세서’와 화면 반사를 최소화하는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 기술이 적용됐다.


또 AI 컨시어지와 AI 서치, AI 챗봇, AI 맞춤 화면·사운드 마법사, 보이스 ID 등 5대 AI 기능을 강화해 사용자 맞춤형 시청 경험도 대폭 향상시켰다.


이충환 LG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장 부사장은 “세계 각국 소비자매체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LG 올레드 TV가 최고의 TV라는 점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TV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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