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지원

대표이사 인사말씀

신 년 사

  • 반갑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을 보내고 병오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한 해는 그야말로 국내외적으로 변동과 변화의 시대를 거쳤습니다. 지구촌 곳곳이 대형화재와 전쟁으로 극에 달했으며 국내도 영동과 영남에서의 화재는 이재민을 낳아 많은 불편을 겪은 한해였습니다.

  • 애독자 여러분!
    본지는 비상계엄으로 인한 정치권의 혼돈으로 국내외가 어수선하여 피곤한 일상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동남권 경제대변지 부산경제신문은 종전과 같이 정치 기사를 배제하고 온·오프라인 체재에서 유투브 TV를 추가해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발전해 독자 여러분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본지의 올해 목표는 코로나 사태로 멈췄던 “혁신강소기업경영대상”시상식을 다시 전개하고 무역기업을 위한 ESG를 도입, 부설 ESG경영연구원을 창업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해왔던 일촌일품(一村一品) 운동을 “2026혁신강소기업경영대상”에 접목해 동남권 경제사회에 이바지하겠습니다.

  • 이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이후 북극항로 개척의 운송 혁명기지인 동남권 지역경제의 견인을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1월 2일

  • 발행인•대표이사 전 상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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