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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음주운전 집중단속…교통사고 36% 감소
- 부산경찰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두 달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전년보다 3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경찰청과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6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해수욕장과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단속을 벌여 음주운전자 830명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부산경찰청과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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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국민의힘 부산 , ‘부산 원팀’ 가동
- 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와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이성권)이 9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부산의 주요 숙원 사업 해결과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여야와 당적을 초월한 초당적 협력 체계를 가동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의회는 민선 9기 부산시정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여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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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 체납자 가상자산 강제징수 급증, 지난해 2만 명·639억 원 기록
- 국세 체납자의 가상자산을 강제로 징수한 인원이 지난해 처음으로 2만 명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6.3배 증가했다.1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배준영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가상자산 강제징수 인원은 2만 653명, 징수액은 639억 원으로 집계됐다.국세청은 체납자의 은닉 재산을 추적하기 위해 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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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성장성 높은 소상공인, 이제 은행 대출 문턱 낮아진다
- 금융위원회는 매출, 업종, 상권 등 비금융 정보를 분석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SCB)` 시범운영을 9월 2일 시작했다.이번 제도는 금융 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도 사업 역량을 인정받아 대출 승인, 한도 상향, 금리 인하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와 관련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 날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