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시작한다.


이번 심사에서 다룰 부산시의 예산안은 17조 9,3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5% 증가한 규모다. 기금 운용 계획안은 1조 3,662억 원이며, 부산시 교육청의 예산안은 5조 5,317억 원(3.7% 증가)이고, 기금 운용 계획안은 4,455억 원이다.


조상진 예결위원장은 "경기 침체와 재정 악화로 편성된 예산안인 만큼, 불필요한 지출을 과감히 삭감하고 필수 사업에 자원이 배분되도록 철저히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민생경제 회복, 서민 부담 완화, 사회복지·보건·안전, 미래 교육 환경 조성 등 시민 생활에 직결되는 사업에 재원이 우선 배분되도록 엄격히 심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예결위에서 확정된 예산안은 12월 11일 본 회의에서 최종 결정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2-04 08:22:2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고리원자력본부
부산광역시교육청_260130
2026 02 06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시설공단
부산교통공사 새해인사 배너
부산환경공단
최신뉴스더보기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한국수소산업협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