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는 지난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하하와 배우 한상진이 지난 27일 해운대해수욕장을 방문해 김성수 해운대구청장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해운대구 홍보대사인 가수 하하와 배우 한상진이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두 사람은 김성수 해운대구청장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알리는 한편, 피서객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공익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지역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해운대구는 지난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하하와 배우 한상진이 지난 27일 해운대해수욕장을 방문해 김성수 해운대구청장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두 홍보대사는 이날 해운대구의 대표 여름 관광지인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리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기부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해운대해수욕장 이용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공익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그랜드 조선 미디어를 통해 상영되는 '해수욕장 안전 캠페인' 영상에서는 "안전요원 형님들 말씀 잘 듣기", "지정된 구역에서만 놀기", "음주 수영 금지", "서로 배려하며 즐거운 피서 즐기기" 등 기본적인 물놀이 안전수칙을 친근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30초 분량의 해당 영상은 해운대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6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60회 송출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안전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지난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하하와 배우 한상진이 지난 27일 해운대해수욕장을 방문해 김성수 해운대구청장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하하와 한상진은 영상뿐 아니라 해수욕장 안내방송에도 직접 참여했다. 두 사람의 목소리로 제작된 안내방송은 매일 10차례 송출되며, 피서객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이용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탠다.
캠페인 영상이 상영되는 '그랜드 조선 미디어'는 국내 최초의 바다와 어우러진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인 '해운대스퀘어'의 첫 디지털 광고판이다. 해운대해수욕장 입구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 외벽에 설치된 가로 25m, 세로 31m 규모의 대형 곡면 디지털 스크린으로, 해운대를 찾는 관광객들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