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23일 본점에서 '2026년 하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NK경남은행이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하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한 데 이어 기증받은 헌혈증은 혈액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전달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BNK경남은행은 23일 본점에서 '2026년 하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지역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 중인 '31일간의 사랑 나눔 캠페인'과 연계해 마련됐다.
이날 본부 부서 직원들은 본점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은행은 본점 직원뿐 아니라 각 영업그룹 직원들도 지역별 헌혈의 집을 방문해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헌혈증은 혈액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전달해 실질적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BNK경남은행은 23일 본점에서 '2026년 하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명훈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부장은 "헌혈은 한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이어지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며 "직원들은 물론 많은 지역민들이 생명나눔 실천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등과 협약을 맺고 '생명을 잇는 헌혈, 따뜻한 나눔으로 하나 되는 경남'을 주제로 '31일간의 사랑 나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경상남도 내 헌혈의 집에서 헌혈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특별 기념품이 추가로 제공되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생명나눔 특별 리워드 지급, 우수 단체 헌혈 시상, 신규·재참여자 및 중장년층 대상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