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오후 7시부터 상주은모래비치 백사장과 송림 일원에서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5년 행사 모습.남해군 대표 여름 관광지인 상주은모래비치에서 음악과 바다가 어우러진 한여름 밤 축제가 열린다. 오는 8월 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에서는 가수 김현정의 특별 공연과 전국 포크송 페스티벌, K-POP DJ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오후 7시부터 상주은모래비치 백사장과 송림 일원에서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원한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음악과 해변의 낭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야간 축제로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8월 7일에는 가수 김현정이 무대에 올라 대표 히트곡과 함께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강렬한 무대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둘째 날인 8월 8일에는 전국의 실력파 음악인들이 참여하는 전국 포크송 페스티벌이 열린다. 감성적인 포크 음악과 상주은모래비치의 아름다운 해변 풍경이 어우러져 여름밤의 낭만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오후 7시부터 상주은모래비치 백사장과 송림 일원에서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5년 행사 모습.행사 기간에는 K-POP DJ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된다. 최신 음악과 화려한 공연이 백사장을 대형 축제 무대로 꾸미며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현장 참여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가족, 친구, 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남해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상주은모래비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알리고, 여름철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치완 남해군 해양발전과장은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는 음악과 바다, 여름의 낭만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라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남해의 아름다운 여름밤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은모래비치는 깨끗한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 수려한 해안 경관을 갖춘 남해군의 대표 관광지로, 이번 축제를 통해 여름철 대표 해양관광 명소로서의 매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