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UT 신세계 센텀 팝업.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MUUT(뭍)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여름 팝업스토어를 열고 부산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현장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여름 휴가철 방문객을 적극 공략한다.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MUUT(뭍)은 오는 8월 1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여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롯데월드몰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이어 부산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부산 지역 고객과 여름 휴가철 센텀시티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브랜드를 소개하고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MUUT의 대표 아이웨어 컬렉션과 협업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비교해 볼 수 있다.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고객이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을 발견하고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MEND WISH WALL'에서는 방문객이 자신의 소원을 직접 작성해 전시 공간에 남길 수 있으며, 주말에는 'LOVE ATTACK'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MUUT 팝업을 즐기는 부산 시민.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여름 시즌 활용도가 높은 MUUT 바캉스 백을 증정하며, 팝업 방문을 기념할 수 있는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제품 체험과 참여, 기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MUUT은 'Curious Always'를 슬로건으로 안경과 선글라스를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서울 주요 상권과 국내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대만과 싱가포르,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UUT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부산 고객들에게 아이웨어뿐 아니라 브랜드가 제안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함께 소개하는 자리"라며 "여름 시즌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이 새로운 취향과 스타일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