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종호 창원산업진흥원장 직무대리, 신기수 창원강소기업협의회장, 신규 지정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창원특례시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 8개사를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으로 신규 지정하고 기술 혁신 및 성장 지원에 적극 나선다.창원특례시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종호 창원산업진흥원장 직무대리, 신기수 창원강소기업협의회장, 신규 지정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기업은 ▲대영정공 ▲㈜디엔엠 ▲㈜애드테크 ▲㈜엠지아이티 ▲태인정밀 ▲파워솔루션㈜ ▲㈜포렉스 ▲한텍 등 총 8개사다.
창원특례시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창원시의 대표적인 기업 지원 정책으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R&D), 사업화, 공정혁신, 해외시장 진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정된 기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37개 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지정됐다.
시는 향후 기술 개발부터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해서 도울 방침이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강소기업은 창원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동력"이라며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이 기술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