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은 올해 1월 임용된 일반직 신규직원 19명과 6급 이상 선배 직원 23명 등 총 42명이 참여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 진행했다고 밝혔다.부산시설공단이 신규 임용 직원의 조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신규직원 이음·채움 멘토링'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부산시설공단은 올해 1월 임용된 일반직 신규직원 19명과 6급 이상 선배 직원 23명 등 총 42명이 참여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와 직렬을 고려해 결연을 맺고, 공문서 작성·행정절차·시설물 유지 및 안전관리 등 실무 노하우 전수에 집중했다.
부산시설공단은 올해 1월 임용된 일반직 신규직원 19명과 6급 이상 선배 직원 23명 등 총 42명이 참여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 진행했다고 밝혔다.특히 매월 진행된 '멘토링 데이'와 함께 타 부서 교차 멘토링, 사업장 현장 실습, 봉사활동 및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병행해 신규직원의 조직 소속감과 부서 간 협업 이해도를 높였다. 공단은 활동 평가를 거쳐 우수 3개 팀을 선정해 포상도 진행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신규직원의 안정적인 적응은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을 기반으로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