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0월 9일 자로 국장급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신임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에는 김원배 전 해운정책과장이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임명됐다.
이와 함께 국장급 전보 인사로는 심판관에 정태성 전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이, 동해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에 연규택 전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이 각각 발령됐다.
(우측부터) 김원배 여수해수청장, 정태성 심판관, 연규택 심판관.[인사] 해양수산부 (10월 9일 자)
◇ 국장급 승진
▲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원배 (前 해운정책과장)
◇ 국장급 전보
▲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실 심판관 일반직 고위공무원(일반임기제) 정태성 (前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 동해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일반직 고위공무원(일반임기제) 연규택 (前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