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수부, ‘5극 3특’ 지방시대 수산정책 본격 시동
-
“김이 이븐(EVEN)하게 구워졌어요”
-
부산항만공사, 2026년 신규 인력 44명 채용
-
부산항만공사, 농어촌ESG실천인정패 수상
-
‘유퀴즈’ 출연했던 김현무 항해사, 선장 승진 이어 에세이 작가 되다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기업·물류 ‘두 마리 토끼’
-
“섬에 산다는 이유로 불편해선 안돼” 소외도서 항로 추가 지원
-
한국 해양폐기물 재활용, 국제 기준 인정받다
-
마을어장 내 유어장에 수상낚시터 운영할 수 있게 된다
-
부산항, 크루즈 ‘역대 최대’ 앞두고도 흔들림 없다
-
부산항만공사 창립 22주년…부산항, 다음 20년을 설계하다
-
청년 어업인의 바다, 대형 유통망을 만나다
-
부산항만공사–부산대, 항만·물류 미래 인재 키운다
-
K-씨푸드 수출, 역대 최고치 또 갈아치웠다
-
부산항만공사, 조달서비스 이용 ‘최우수’
-
거제 공항배후도시 경제자유구역 확대 ‘첫발’
-
부산진해경자청, 외국인투자 ‘질·양’ 모두 잡았다
-
연안 수온 ‘비상등’… 저수온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
-
해수부, 설 앞두고 ‘민물장어 원산지’ 전면 점검
-
부산항–하치노헤항, 동북아 물류 협력 보폭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