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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수상작 특별전’ 개최 13일까지 본점 갤러리서 진행 ​ 김성봉 기자 2026-08-11 10:16:41

BNK경남은행은 오는 13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창원시 마산회원구)에서 육군 주관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의 역대 수상작을 전시하는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NK경남은행이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안보의식을 되새기기 위한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역대 수상작 특별전’을 선보인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13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창원시 마산회원구)에서 육군 주관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의 역대 수상작을 전시하는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두산전망대, 청남대에 이어 중점관리대상업체 중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제1회부터 제14회까지의 역대 수상작 중 회화, 조소,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작품 50여 점이 출품됐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13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창원시 마산회원구)에서 육군 주관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의 역대 수상작을 전시하는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하는 지역민과 임직원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준희 BNK경남은행 안전관리실장은 “이번 전시는 문화 예술과 안보의 가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함께 기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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