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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2026년 부산항 AI 혁신 워크숍」개최 9월 8일 BPA 본서 진행… 9월 4일까지 접수 김두년 기자 2026-08-27 13:55:37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전 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 흐름에 맞춰 오는 9월 8일 본사에서 ‘2026년 부산항 인공지능(AI) 혁신 워크숍’을 개최한다.


 ‘2026년 부산항 인공지능(AI) 혁신 워크숍’ 포스터.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워크숍은 부산항만공사 임직원과 항만 유관 업·단체 관계자,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실무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전문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은 총 2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박현영 생활변화관측소 소장이 ‘AI 시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주제로 데이터 기반의 생활 변화 흐름을 다룬다. 


이어 국내 최초 캔바 공식 교육 파트너인 이지훈(이지쌤) 대표가 ‘캔바 AI를 활용한 실무 디자인 콘텐츠 제작 스킬’을 주제로 업무 및 학업에 직결되는 시각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공유한다.


워크숍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이나 항만 종사자, 학생은 9월 4일까지 부산항만공사 누리집(www.busanpa.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AI가 일상적인 도구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 워크숍이 부산항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계기가 됨은 물론 참석자들의 실무 및 일상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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