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서민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햇살론 이자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하고 일반보증 대출 금리를 인하한다.
BNK경남은행은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모바일뱅킹을 통해 햇살론(특례보증)을 신규 실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따뜻한 햇살론 이자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햇살론 이자 페이백 이벤트' 홍보물이벤트 대상 고객에게는 신규 대출 취급액의 연 2.0%에 해당하는 금액 중 최초 1개월분의 이자를 산정해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참여되며, 휴대폰 메시지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고 11월 말 페이백 지급일 현재 BNK경남은행 거래 관련 연체가 없어야 한다.
이와 함께 BNK경남은행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햇살론(일반보증) 대출 금리도 최대 연 1.45%포인트 인하했다.
‘따뜻한 햇살론’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과 대출 비교 플랫폼을 통해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와 금리 인하 등 자세한 내용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명희 BNK경남은행 상무는 “금융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자 페이백과 금리 인하를 시행한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금융의 문턱을 낮추는 포용금융과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서민금융 지원과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고 등 다양한 포용금융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