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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만 펴면 힐링 끝”… 부산 비콘그라운드 ‘감성 피크닉’ 인기 - 부산시설공단 ‘비크닉(Bcon+Picnic)’ 시민 호응 속 운영 - 피크닉 용품 무료 대여… 도심 속 체류형 문화공간 자리매김
  • 기사등록 2026-05-08 10: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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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비콘그라운드 비콘스퀘어 야외광장에서 운영 중인 ‘2026 비콘에서 즐기는 비크닉(Bcon+Picnic)’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부산 도심 한복판에서 별다른 준비 없이 감성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이 운영 중인 ‘비크닉(Bcon+Picnic)’은 돗자리와 피크닉 소품을 무료로 제공하며 비콘그라운드를 머물며 즐기는 힐링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비콘그라운드 비콘스퀘어 야외광장에서 운영 중인 ‘2026 비콘에서 즐기는 비크닉(Bcon+Picnic)’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별도의 준비 없이도 도심 속에서 감성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돗자리와 피크닉 바구니, 미니 테이블 등 다양한 피크닉 용품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으며, 감성 소품까지 더해져 휴식과 사진 촬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준비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비콘그라운드 비콘스퀘어 야외광장에서 운영 중인 ‘2026 비콘에서 즐기는 비크닉(Bcon+Picnic)’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비크닉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현장 접수를 통해 하루 최대 4팀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인원이 제한돼 일부 시간대에는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도 나타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야외 휴식 공간을 넘어 체류형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민들이 잠시 머물다 가는 공간이 아니라, 여유를 즐기며 시간을 보내는 문화 플랫폼으로 비콘그라운드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비크닉은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가볍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더 많은 시민들이 봄날의 여유와 힐링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크닉(Bcon+Picnic)’ 프로그램은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설공단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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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5-08 10: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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