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진해경자청, 액세스월드 찾아 미래산업 물류망 논의 - 글로벌 원자재 물류기업 현장 점검 - 5만㎡ 물류센터 운영 경쟁력 확인 - 배터리 소재 등 신사업 확대 지원
  • 기사등록 2026-09-01 15:19:48
기사수정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글로벌 원자재 물류기업 액세스월드를 방문해 미래 첨단산업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글로벌 원자재 물류기업 액세스월드를 방문해 미래 첨단산업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우측 4번째) 박성호 부산진해경자청장.부산진해경자청은 9월 1일 창원시 진해구 웅동배후단지에 입주한 액세스월드를 찾아 기업 운영 현황과 향후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물류센터를 점검했다.


액세스월드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원자재 물류기업 액세스월드 그룹의 국내 법인으로, 2020년 웅동배후단지에 입주했다. 약 5만㎡ 규모의 물류센터에서 부산항 신항을 거점으로 금속·광물, 배터리 소재, 플라스틱 원료, 커피 등 다양한 원자재의 보관과 국제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LME(런던금속거래소) 승인 창고를 기반으로 포장·재포장, 라벨링, 샘플링, 계량, 품질관리 등 고객 맞춤형 부가가치 물류서비스(VAS)를 제공하며 글로벌 원자재 공급망을 연결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터리 소재 등 미래산업 관련 원자재 물류 수요에 대응해 신규 서비스와 사업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홍성중 액세스월드 대표는 “부산항 신항의 우수한 항만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원자재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미래산업 관련 물류서비스를 확대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자청장은 “액세스월드는 글로벌 원자재 공급망의 핵심 기지이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대표 물류기업”이라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9-01 15:19:48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BNK경남은행
고리원자력본부
부산광역시교육청_260130
2026 02 06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시설공단
부산교통공사 새해인사 배너
부산환경공단
최신뉴스더보기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한국수소산업협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