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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국민의힘 부산 , ‘부산 원팀’ 가동 - 서울 여의도서 민선 9기 첫 협의회 - 가덕도신공항 개항 등 9대 핵심 논의 - 2027년 국비 확보 초당적 협력 다짐
  • 기사등록 2026-09-02 12: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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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와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이성권)이 9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민선 9기 부산시정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여당과의 당정 협의 자리다. 시에서는 전재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핵심 보좌진과 주요 실·국·본부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이성권 시당위원장을 포함한 부산 지역구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해 부산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다졌다.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와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이성권)이 9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부산의 주요 숙원 사업 해결과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여야와 당적을 초월한 초당적 협력 체계를 가동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의회는 민선 9기 부산시정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여당과의 당정 협의 자리다. 시에서는 전재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핵심 보좌진과 주요 실·국·본부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이성권 시당위원장을 포함한 부산 지역구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해 부산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부산이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9대 핵심 당면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추진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안전한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 ▲경부선 철도 입체화(지하화)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 ▲글로벌 AI 허브 유치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 ▲K-콘텐츠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이 포함됐다.


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와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이성권)이 9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민선 9기 부산시정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여당과의 당정 협의 자리다. 시에서는 전재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핵심 보좌진과 주요 실·국·본부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이성권 시당위원장을 포함한 부산 지역구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해 부산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다졌다.아울러 2027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에 대비해 부산의 미래 신산업 육성과 기술 혁신을 이끌 17개 핵심 국비 확보 대상 사업도 함께 점검했다. 국립양자혁신센터 설립, 피지컬AI 기반 지역돌봄 연계 토탈케어 AX플랫폼, 블록체인 창의지구 조성, 해양항만 AX 실증센터 구축, 차세대 전력반도체 생산플랫폼 구축,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AI 대전환 등 핵심 미래 먹거리 사업들이 중점 과제로 논의됐다.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은 “부산의 시급한 현안 해결과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와 여당을 적극 설득하고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라며 “부산과 시민의 이익, 그리고 도시의 미래를 최우선에 두고 부산시와 상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은 “지금은 부산이 세계 속의 해양수도로 비상할 골든타임으로, 시대적 과제와 숙원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풀어내야 한다”라며 “당적을 떠나 오직 부산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의원님들과 계속해서 합심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부산의 미래 혁신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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