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선 감척 지원금 ‘기준액 보전’ 길 열렸다… 연근해어업 구조개선 탄력
-
부산진해경자청, 자유무역지역 ‘커피 클러스터’ 구축 속도
-
“사람 대신 AI가 움직인다”… 부산항, 9천억 투입 ‘초연결 지능항만’ 선언
-
설 앞두고 수산물값 잡기 총력… 전통시장 204곳서 최대 30% 환급
-
“물류 넘어 제조·냉열까지”… BJFEZ, 항만 경쟁력 재설계 나섰다
-
퀸제누비아2호 좌초 해역에 ‘항로 길잡이’ 등대 세웠다
-
“중대재해, 더는 남의 일 아니다”… BJFEZ, 소규모 기업 안전체계 구축 지원
-
부산항만공사, 설 연휴 앞두고 안전 점검…4,200여 항만근로자에 격려품 전달
-
홍콩 KLN로지스틱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방문…글로벌 물류 협력 ‘속도’
-
해수부, 폴란드 카토비체에 동유럽 첫 ‘공공지원 물류거점’ 확보
-
부산항만공사, 설 연휴 앞두고 감천항 보안 점검 강화
-
북항 운영체계 바뀐다… 부산항 ‘물동량 통계’ 손본다
-
호주 커틴대 방문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물류 경쟁력 현장 체험
-
부산항 중심으로 뭉쳤다… 친환경 북극항로 대비 4개 공공기관 협의체 출범
-
부산, ‘정책금융의 도시’에서 ‘민간 해양금융 허브’로
-
한–인도네시아 수산물 통관 ‘페이퍼리스’ 시대
-
해수부, 수산물 물가 ‘특별관리’ 돌입
-
인천항, 스마트 물류 전환 본격화… 공동물류센터 개장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AI 통역앱으로 ‘외국인근로자 산재 예방’ 나선다
-
항만운송사업 등록·변경, 이제 온라인으로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