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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중소기업 특별자금 2,400억 푼다… 10~12일 1분기 접수
경상남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2,4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1분기부터는 기존 선착순 방식을 폐지하고 평가제를 도입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경상남도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별자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6-03-04 김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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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SMR 특별법 발판 ‘글로벌 제조 허브’ 속도전
경상남도가 소형모듈원자로(SMR)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세계 시장 선점을 위한 ‘글로벌 SMR 제조 거점’ 구축에 본격 나섰다. 도는 5,412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며 원전 기업의 수출·기술·세제 지원 과제를 정부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경상남도는 4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삼홍기계를 방문해 ‘소형모듈원자...
2026-03-04 김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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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G-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우주항공·방산 연계 특화 전략 시동
경상남도가 수도권 중심의 메모리 반도체 산업 구조와 차별화된 ‘경남형 특화 반도체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우주항공·방산 등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전력·국방반도체를 핵심 축으로 삼아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경상남도는 3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산·학·연·관 전문가 17여 명으로...
2026-03-04 김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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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세르비아와 산업외교 시동… 친환경·방산 협력 물꼬
창원특례시가 유럽 발칸 지역과의 산업 외교에 첫발을 내디뎠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27일 시청에서 네마냐 그르비치 주한 세르비아 대사를 접견하고 친환경 에너지, 제조업 현대화, 방위산업 등 전략 산업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양측 간 첫 공식 교류로, 실질적 산업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는 계기가 됐다.이번 ...
2026-02-27 류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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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GSAT 2026’ 참가기업 모집… 역대 최대 규모 비즈니스 장 열린다
경상남도가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의 참가기업 모집에 나섰다. 대·중견기업 24개사, 국내외 투자사 88개사가 참여를 확정한 가운데, 스타트업에는 기술검증(PoC)과 투자 유치, 해외 판로 개척 기회가 동시에 열릴 전망이다.경상남도는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이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창원...
2026-02-27 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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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은 이제 스스로 생각한다”… 창원산단, 대한민국 제조 AI 대전환 신호탄
대한민국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이 경남 창원에서 본격 시동을 건다. 창원국가산단을 ‘M.AX 클러스터 1호’로 조성해 AI 기반 제조혁신을 현장에서 실증·확산하는 실행 거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운영하는 공장’ 구축이 현실화될지 주목된다.경상남도는 26일 국립창원대학교 ...
2026-02-27 김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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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쇼코리아 2026'서 AAV 시제기 첫 공개… ‘하늘길 산업’ 본격 시동
경상남도가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인 드론쇼코리아 2026에서 ‘경남형 미래항공기체(AAV)’ 비행 시제기를 처음 공개하며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8다. 도내 17개 기업이 함께 참여해 기술력과 산업 기반을 대외에 선보였다.경남도는 25일부터 27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드론쇼코리아 2026에 ‘글로벌 우주...
2026-02-25 김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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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는 줄이고, 지원은 늘린다”… 경남도 민생경제 종합 처방
경상남도가 고물가·고금리 장기화 속에서 ‘현장 체감형’ 민생경제 대책을 내놨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1조 1천억 원과 소상공인 정책자금 2천억 원을 투입하고, 원·하청 격차 완화에 131억 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플랫폼 노동자 산재보험료 80% 지원과 외국인 근로자 정착 복합센터 조성까지 포함됐다. 정책의 방향은 분명하...
2026-02-24 김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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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K-Space 심장부’ 선언… 우주항공 30조 시대 연다
경상남도가 대한민국 우주항공 5대 강국 도약을 견인할 ‘K-Space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2035년까지 우주항공 기업 생산액 30조 원 달성과 매출 1천억 원 이상 기업 20개 육성을 목표로, 항공엔진 특화단지 조성부터 우주산업 클러스터 구축, 글로벌 에어쇼 산업화까지 전방위 전략을 펼친다. 단순한 산업 육성을 넘어 ‘산업·도...
2026-02-23 류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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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공사는 경남 기업이”… 수주율 40% 목표로 지역건설 활성화 총력
경상남도가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공공분야 하도급 수주율 40% 달성을 목표로 제도 개선과 수주 지원을 본격화한다. 입찰 기준 상향과 인센티브 확대, 맞춤형 컨설팅 강화 등을 통해 지역업체의 실질적 참여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경상남도는 도내 건설업계의 수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lsquo...
2026-02-20 정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