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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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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손잡고 소상공인 지원… 울산 지역상품권 구매 107억 원 확대
울산시가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캠페인’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현재까지 22개 기업·기관이 총 107억 원 규모의 지역상품권 구매에 참여하면서 침체된 지역 소비 활성화와 골목상권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울산시는 6일 오전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차 지역상품권 구매 ...
2026-03-06 정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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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 체납 끝까지 추적”… 울산시, 826억 원 징수 목표 총력전
울산광역시가 2026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본격화한다. 은닉재산 추적과 체납차량 영치 시스템 확대 등 강도 높은 징수 대책을 통해 총 826억 원을 징수하겠다는 목표다.울산시는 5일 오전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대책 보고회’를 열고 체납액 징수 활동에 본격 착수한다...
2026-03-05 정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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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구군, 민생 현안 점검 ‘원팀 행정’ 다짐
울산광역시와 4개 구·군이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도 행정 공백 없이 시민 삶을 챙기겠다는 데 뜻을 모았다.울산시는 4일 오전 지역 한 식당에서 중구·남구·북구·울주군과 조찬 간담회를 열고 시정과 구정·군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협력 방안을 ...
2026-03-04 정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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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449억 원 추경 편성…“민생은 두텁게, 산업은 강하게”
울산시가 고물가·고환율 등 복합 경제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449억 원 규모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민생복지와 기업지원에 무게를 두면서도 미래 신산업, 도시·안전, 정원·녹지 등 주요 현안 사업을 균형 있게 반영했다는 점이 특징이다.울산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03-04 정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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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부유식 해상풍력 해법 찾는다… ‘에너지 수도’ 승부수
울산시가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해법 모색에 나선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제도적 난관 속에서도 재생에너지 1기가와트(GW) 보급과 2031년 상업운영을 목표로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도약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울산시는 26일 오후 시청 본관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
2026-02-27 정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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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 10주년 앞두고 ‘도시 상생 전략’ 재정비
울산·포항·경주 3개 도시의 광역 협력체인 해오름동맹이 2026년 도시발전 시행계획과 신규 공동협력사업을 점검하며 도약을 준비한다. 동맹 출범 10주년을 앞두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은 26일 오전 11시 경주 스마트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해오름동맹 자문단 ...
2026-02-26 정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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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소로 산업위기 돌파 나선다… 신기술 개발 ‘삼각 협력’ 가동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한 울산광역시가 산업단지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수소 기반 신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 혁신과 ‘K-수소도시’ 조성 계획을 동시에 내놓으며, 에너지 전환 시대의 선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울산광역시는 26일 오전 울산테크...
2026-02-26 정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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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하늘길 산업화 시동…AAM 클러스터 구축 전략 본격화
울산시가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 도시를 넘어 미래 항공이동수단(AAM)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구체화했다. 실증 성과를 산업 생태계로 확장하기 위한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전략이 본격 추진된다.울산시는 24일 시청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울산형 미래 항...
2026-02-24 정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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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 무너진 집, 다시 세운다… ‘건축전문가 원스톱 지원’ 가동
태풍과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울산시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전 과정에 건축전문가가 참여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피해 조사부터 설계, 준공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복구 시스템’ 구축이 핵심이다.울산시는 24일 울산광역시 건축사회관에서 5개 구...
2026-02-24 정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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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수도 60년, 이제는 AI로 승부”…울산, 1조 원대 ‘AI 수도’ 프로젝트 시동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온 울산이 이번에는 인공지능(AI)을 앞세워 도시 체질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울산시는 제조업 기반 위에 AI를 접목해 산업과 행정, 시민 일상까지 전면 재편하는 ‘울산형 AI 비전’을 발표하고, 총 1조 637억 원을 투입하는 93개 세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목표는 분명하다. ‘산업수도 울산’을 넘어 &l...
2026-02-24 이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