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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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돌봄, 현장에서 배운다”…사상구보건소-경남정보대 실습 협약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찾아가는 보건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사상구보건소와 경남정보대학교가 손잡고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현장 실습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기반 돌봄 인력을 현장에서 직접 키워내겠다는 구상이다.사상구보건소는 25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경남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
2026-03-03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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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단일공 로봇수술 500례 돌파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이 단일공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500례를 달성했다. 추가 장비 도입 1년 만에 이룬 성과로, 지역 의료 현장에서 고난도 최소침습 수술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해운대백병원은 지난 23일 대장항문외과 신진용 교수팀이 직장암 저위전방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
2026-02-25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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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프면 어디로?”… 양산에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
경상남도가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3월 1일부터 양산시에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도내 9개 시군, 총 12곳에서 평일 밤과 주말·공휴일 소아 외래 진료가 가능해진다.달빛어린이병원은 응급실 이용이 필요하지 않은 소아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과 주...
2026-02-24 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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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설 연휴 뒤 혈액난 극복 ‘노사 한마음 헌혈’
설 연휴 이후 반복되는 혈액 수급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인제대학교 백병원 부산지역지부 노동조합과 해운대백병원이 손을 맞잡고 ‘사랑나눔 노·사 한마음 헌혈 행사’를 열었다. 바쁜 업무 일정 속에서도 교직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명절 직후 헌혈 참여 감...
2026-02-23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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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조금만 쪄도 뇌에 변화 시작” 해운대백병원 연구팀 발표!
비만이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데 비만까지 가지 않더라도, 과체중 단계부터 이미 뇌에 미세한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신경과 박강민 교수와 부산백병원 가정의학과 김진승 교수는 체질량지수(BMI)가 높을수록 뇌 백질의 미세구조 손상을 반영하는 영상 지표가 증가하...
2026-02-19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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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서면병원, "부담은 줄이고, 회복은 빠르게"
부산진구 서면, 부전역 1번 출구 바로앞에 위치한 바로서면병원은 ‘함께 걷는 삶의 동반자’라는 철학으로 환자의 회복을 일상의 회복으로 이어가는 척추·관절 중점 의료기관이다. 2023년 개원 이후 정형외과 전문의 4인의 협진 체계를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부터 치료, 재활까지 환자 곁을 지키는 의료를 실천하고 있다.바로서면...
2026-02-03 황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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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Haeundae Paik Coming Night 2026’ 첫 개최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2026년 미래를 위한 도약’을 주제로 ‘Haeundae Paik Coming Night 2026’을 개최 단체 기념사진(사진제공;해운대백병원)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은 지난 1월 30일,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6년 미래를 위한 도약’을 주제로 ‘Haeundae Paik Coming Night 2026’을 개최했다.이번 ...
2026-02-02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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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동문·현 전공의·교수 한자리에… 미래 비전 공유
해운대백병원이 수련을 함께한 의료진과 다시 연결되는 새로운 소통의 장을 열었다. 전공의 출신 의료진과 현재 전공의, 교수진이 한자리에 모여 병원의 미래를 공유하며 ‘사람 중심 병원’의 방향성을 재확인했다.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은 지난 1월 30일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6년 미래를 위한 도약&rsquo...
2026-02-02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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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돌봄체계 구축
부산진구가 퇴원 이후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병원과 손잡고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21일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온그룹의료재단 온병원, 학교법인 동의병원, 학교법인 춘해병원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
2026-01-22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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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응급실 ‘뺑뺑이’에 제도 칼 빼들다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해 도시를 떠도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에 대해 부산시가 구조적 해법을 내놨다. 중증 외상환자와 급성약물중독 환자 등 대표적 미수용 응급환자군을 유형별로 나눠, 치료 역량과 기능에 따라 병원을 분담하는 맞춤형 대응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부산시가 응급실 미수용과 환자 이송 지연으로 반...
2026-01-22 전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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