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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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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에 담은 온기와 상생”… 세아제강 창원공장, 지역 아동·장애인에 희망 전달
세아제강 창원공장이 단순 기부를 넘어 장애인 일자리와 지역 아동 돌봄을 함께 지원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직원 복지포인트로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생산한 쿠키를 구매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하면서, 지역사회 연대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기부&r...
2026-05-27 류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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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지방선거 기간 ‘두리발’ 무료 운행… 교통약자 투표 지원
부산시설공단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원활한 투표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을 무료 운영한다. 사전투표일부터 선거 당일까지 투표소 이동 편의를 제공해 시민들의 참정권 보장과 접근성 향상에 나선다는 취지다.부산시설공단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동안 특별교통수...
2026-05-21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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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도심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전개… “건전 레저문화 확산”
부산시설공단이 광복·서면사업소 일대에서 불법도박 근절과 건전 레저문화 확산을 위한 특별 캠페인을 펼쳤다.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중독 예방 상담, 현장 점검 활동 등을 병행하며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 나섰다.부산시설공단은 지난 8일과 15일 양일간 스포원 광복·서면사업소와 주변 지역에서 ‘2026년 불법도박 특...
2026-05-20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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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 하나로 마을과 마음 잇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창구 마련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부산신보는 지난 15일 금정구 서동 산복마을에서 열린 ‘2026년 사회공헌박람회 빅이벤트’ 사업에 참여해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우체통 설치 봉사활동을 펼치고 지역사회에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공...
2026-05-19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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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복마을에 온기 더했다”… 부산항만공사, 18개 기관과 대규모 연합봉사
부산항만공사가 지역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 18개 기관과 함께 산복마을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대규모 연합 봉사활동에 나섰다. 에너지 취약가구 난방시설 지원부터 노후 계단 정비, 야간 안전환경 조성까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원 활동이 펼쳐지며 지역사회 협업형 사회공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5일 부...
2026-05-18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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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곳곳에 온기 나눴다”… 부산은행, 전사적 봉사활동 펼쳐
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는 16일(토) 오전, 부산 전역에서 임직원 300여 명의 부산은행 지역봉사단이 일손돕기,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BNK부산은행 임직원들이 부산 전역에서 복지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사회복지관 지원부터 업사이클링, 플로깅 활동까지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
2026-05-18 전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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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서동 산복마을에 ‘쉼과 소통의 벤치’ 놓다
부산테크노파크(Busan TP)가 지역사회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연합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임직원 봉사단 ‘티피플러스(TiPi+)’는 부산 금정구 서동 산복마을에서 주민들을 위한 벤치를 직접 제작·기부하며, 주민 소통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부산테크노파크는 15일 부산 금정구 서동 산복마을 일원에서 열린 부산형...
2026-05-15 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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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 장에 담긴 마음”… 부산시설공단, 경륜장 현장근무자 힐링 그림치료 호응
부산시설공단이 고객 응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경륜장 현장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직무 회복력 강화를 위해 운영한 ‘힐링 그림치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감정노동과 반복 업무에 지친 직원들이 그림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경...
2026-05-15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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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세정나눔재단, 슬레이트 철거 지원 확대
부산환경공단과 세정나눔재단이 경제적 부담으로 슬레이트 지붕 철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양 기관은 지원 한도를 기존보다 늘려 시민 자부담을 대폭 낮추고, 석면 없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부산환경공단은 지난 13일 공단 본부에서 세정나눔재단과 ‘사회적 약자 주거환경 개선사...
2026-05-14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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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년 만에 만난 엄마”… 해운대경찰서, 네덜란드 입양인 가족 상봉 도왔다
생후 3개월 만에 네덜란드로 입양됐던 한 해외입양인이 경찰의 도움으로 48년 만에 친모와 극적으로 재회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귀국을 하루 앞둔 입양인을 위해 가족 상봉 자리를 마련하며 오랜 세월 이어진 이별의 아픔을 따뜻한 만남으로 이어줬다.부산 해운대경찰서(서장 이봉균)는 지난 4일 해운대경찰서 직무교육장에서 네덜란드 ...
2026-05-08 김두년